치성 땡초
모든 것을 의심하세요 ■■ 조차도.

와 이거 진짜 재밌다... 인세인이 아니면 안 되는 시날이다!
세어본 지 꽤 됐지만 이 룰을 100번은 넘게 다녀왔을 거다
오히려 룰 숙련도가 높아서 더 즐기고 온 것 같아
한국 민속 신앙 / 호러 / 인세인 / 의심암귀가 입에 맞으면 100% 입에 맞을 거라는 확신이 있어
가면서 내내 감탄했는데 엔딩 보고 나오니까 이건 몰아야 한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
여태까지 좋아했던 인세인 시나리오들...
그랜드피날레 / 편의점에서 스피드 복권을 뽑았더니 경품이 너였다 / 이제는 가버린 데스매치인세인..
서울묵시록(진 여신전생 기반) / Fate : Billowy(페이트 기반) / 써니사이캠(레뷰 기반)
이외에도 다수인데 앞으로 치성도 몰고 싶어 리스트에 넣어야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