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포페니아 셀리더

한중일 중에 중일 복식은 많이 그려서 한복 어레인지를 해보고 싶었는데 어렵다 어려버 흠~~
캐디는 나왔으니까 전신을 다르게 그릴 지 이대로 세워둘지 고민을

미소녀여 짐의 곁으로 컴온이도다


지인분들의 영업과 은혜를 입어 립구를 하고 있는데 이번이 마침 3주년이라고 몇주전부터 들썩들썩해서...
시스템이나 캐 성능이나 이해를 잘 못 했는데 일단 좋다길래 데려왔다
어디에 넣어도 쓸만한 캐라서 뽑을 수 있을 때 뽑아 두래
그럼 그럴수밖에...... 가챠겜은 성능이 최고지
노티카도 가지고 싶어 짐의 곁으로(2)
어떻게 뜨는지 궁금해
글쿤... 메모는 왼쪽에 따로 모아지는구나 이해했다